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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조정은

    | 2012.11.04 12:41 | EDIT | REPLY |

    안녕하세요
    네이버 비욘드 카페에서 보고 찾아왔습니다.
    그림들이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ㅎ

  2. | 2012.08.14 07:40 | EDIT | REPLY |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Favicon of http://blog.naver.com/truthful11 BlogIcon 배은진

    | 2012.07.21 13:16 | EDIT | REPLY |

    언니, 곧 있으면 청주에 오겠네~
    내가 언니 연락 못받을 때가 있는데
    그때
    문자나 음성 남겨줘.

    네이버 방명록에 적어두면 더 좋고.
    네이버에 그래도 자주 들어가는 편이니까

    그럼,언니
    곧 봐`
    완전 설렘.

  4. Favicon of http://blog.naver.com/truthful11 BlogIcon 배은진

    | 2012.06.21 14:03 | EDIT | REPLY |

    언니, 전화를 못 받았네.
    공부한다고 매여서
    전화기는 뒷전이 된지 어언 몇주째야;

    시험공부는 해도해도 끝이 없고,
    이게 잘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어.

    내가 잘하는 것,
   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저 생각하는 중이야;

    전에 의문을 갖고, 딴지 걸던 비판적 사고는
    의도적으로 좀 줄이려 하고 있어.

    사람을 아프게 하는 것이라면.

    따지고 보면 나쁜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,
    다 사정이 있고,
    다 사랑받고, 존중받을 사람들인 것을;
    치명적인 것이 아니라면 말이야;

    뭔가 더 수용하고, 그래서 더 반듯하게 되고;
    그 편이 오히려 낫지 않을까 해;

    미국문학사 공부하면 할 수록
    전보다 더 바보가 되는 느낌이야.
    공부를 해도해도 또 할 게 생기니까,
    하나를 알게 되면 두개를 모르게 되고
    둘을 알게 되면 4개를 모른다는 식이랄까;

    결국, 공부는 끝이 없고,
    창작을 해야 하는 것인지;

    그래도, 이곳에 와서 언니 그림, 살짝 훑으면
    기분이 좋아져;
    질리지도 않고;
    무엇보다 언니의 순수성과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;

    쉽게 그리지 않았으면서도
    심플하고, 잘 조화된 색들;

    역시 언니 특유의 스케치와(그것이 다소 세련된 것은 아니더라도) 색의 배열해 내는 솜씨가
    아주 흐믓흐믓;


    이제 막
    도서관에서 가서
    멜빌과
    윌리엄 포크너,
    헤밍웨이
    쉴라
    에머슨등등과
    씨름을 오늘내로
    끝내야 해;

    너무 많은 사람과
    약속시간을 잡은 느낌인 것 같아.

    남자들이 날 좋아하니까,
    나도 남자를 좋아하고,
    특히, 멋진 생각이나 말들을 할 줄 아는 사내를 좋아하니까


    이 만만치 않은 남자들을 감당할 생각을 하니
    부담되면서도 짜릿하달까;
    어쨌든 난 상대해 줄 준비가 되었단 말이지;
    ..ㅋㅋㅋ

    언니,

    언니 오면 재미있게 놀자;

    사창동
    '펄쨈'이라는 맥주 집이 있는데
    시원하게 맥주 한잔해;;
    맥주는 내가 쏠께~
    알바트로스는 끊은지 꽤 되어서;
    ^^;

    언니, 그간 건강하고ㅡ
    조만간 보아~


    오늘따라 내가 왜 이리 매력적인 모르겠네;
    ㅋ;
    다행이지 뭐야, 내가 나여서;
    ㅋㅋㅋㅋㅋ;
    나는 갈수록 더 착한 자유분방녀가 되고 있는 것 같아.
    ㅋㅋㅋ;

    오늘따라 내 자랑이 넘치네;
    언니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;

    하여튼 어서와;;

  5. Favicon of http://blog.naver.com/truthful11 BlogIcon 배은진

    | 2012.06.17 20:18 | EDIT | REPLY |

    언니, 은진이야~
    다녀가~

    인터넷 세상이 참 편하구나.

    오랜만에 언니 그림 보니까
    참 좋으네;

  6. Caubel Laurent

    | 2012.03.07 18:53 | EDIT | REPLY |

    Très beaux tableaux. Je suis impatient de voir les nouveaux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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